초대로만

아는 사람들끼리,
아무도 들여다볼 수 없게.

지인 두 사람이 보증해야 들어오는 폐쇄형 네트워크입니다. 글과 답, 사진은 기기에서 봉인되어 오가고, 서버는 그 내용을 읽을 수 없습니다.

초대로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01 보증

두 사람이 보증해야
들어옵니다

이미 쓰고 있는 지인 두 사람. 둘의 보증이 만나야 자리가 생기고, 보증한 두 사람이 대부가 됩니다.

초대로만 들어오니 광고 계정도, 스팸 계정도 없습니다.

로고의 두 조각도 같은 뜻입니다. 둘이 만나야 가운데가 찹니다.

두 사람의 확인을 기다립니다

02 관계

1촌, 그리고
영희의 1촌

관계는 둘뿐입니다. 서로 아는 1촌, 그리고 1촌의 1촌인 2촌. 2촌은 이름 대신 “영희의 1촌”으로 보입니다.

사람 페이지에서 그 사람의 1촌으로 건너가며 둘러봅니다. 파도타기입니다. 서로 알 만한 두 사람은 1촌으로 소개할 수도 있습니다.

나영희영희의 1촌

03 봉인

서버도
읽지 못합니다

글·답·사진·프로필은 모두 종단간 암호화됩니다. 쓰는 사람의 기기에서 잠그고, 받는 사람의 기기에서 엽니다. 서버는 암호문만 들고 있습니다.

이름조차 모릅니다
이름은 봉인된 프로필 안에만 있습니다.
링크 미리보기도 봉인
쓰는 사람의 기기가 미리보기를 만들어 글과 함께 봉인합니다. 받는 사람의 기기는 그 사이트에 접속하지 않습니다.
화면 캡처 차단
보는 화면은 캡처되지 않습니다.
암호문만
이름
Qm9mWzJ4c2E=
한 줄 소개
aF3kL0pZq8Rt1VwXc7Nd2Yb=
글
t7Gx2WmQ0vKc9LrP4aHs1ZeY8bNf3JuD6oTq5Ri=
답
Xw4Pn8Cb1Qe7Kr2Mz9Hd5Ls0Ua3Tg6Vj1Yo8Ft=

04 답하기

답은
둘만 봅니다

글에 답하면 쓴 사람과 나, 둘만의 대화가 됩니다. 다른 1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건네기

모르는 질문이면 알 만한 1촌에게 건넵니다. 글은 한 사람씩, 아는 사람을 따라 건너갑니다.

박영희
2시간

이번 주말 부산 가요. 국밥집 아는 사람?

영희 님과 나, 둘만 봅니다
서면 뒷골목에 한 곳 있습니다.
오 어디요? 지도 보내 줄 수 있어요?
답하기건네기
다른 1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김민수 님이 건넸습니다

부산에서 오래 살아서 알 겁니다

민수의 1촌
2시간

이번 주말 부산 가요. 국밥집 아는 사람?

05 되찾기

폰을
잃어버려도

열쇠 조각을 1촌들에게 맡겨 둡니다. 새 폰에서 PIN과 1촌들이 맡은 조각이 모이면 계정이 돌아옵니다.

서버 혼자서는 열 수 없습니다.

초대를 받으면 열립니다

초대로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